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15분~오후 1시

2018.2.18 선곡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8.2.18 주일 선곡


(오프닝)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사하며 달력을 보니 어느새 2월. 
방금 전 인사와는 달리 내 마음 한 구석에서 속삭일지 몰라요. 
'벌써 시간이 이렇게 갔는데.. 뭔가를 시작하기엔 올해도 이미 늦었어..!'


정말요? 그렇게 생각하세요? 다른이들에게는 응원과 격려가 넘치다가도 왜 내 자신에게는 이렇게 혹독하고 포기가 빠를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 2월은 아직 반이 지났을 뿐이고, 올해는 아직 열달하고도 열흘정도가 더 남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선물하신 2018년은 이제, 시작입니다!

(선곡)
1. Heaven Medley- 강명식(feat. 남궁송옥)
2. 다윗처럼- 장종택
3. 비추소서- 피케이
4. 주님 나를 만지시네- 원종수
5. 오늘의 나눔- '몽상에서 벗어나십시오'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의 365일 묵상집> 중에서.


'일어나라 여기를 떠나자 하시니라' (요 14:31)


무슨 일을 제대로 하기 위해 꿈을 꾸는 것은 옳습니다.
그러나 실행에 옮기지 않고 계속 꿈만 꾸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놀라운 진리의 말씀을 들은 후 주께서 "이제 들었으니 가서 그 모든 말씀을 다시 묵상하라"고 말씀하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몽상을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주께서 원하시는 바를 알기 위해 하나님께 나아갈 때 '꿈'은 유익합니다.
그러나 이미 주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 분명히 알려주셨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꿈만 꾸고 있다면 이는 악한 것입니다.
그러한 몽상가에게는 하나님의 축복이 절대로 임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러한 몽상에 빠지지 않도록 우리를 찌르십니다.
그래서 우리로 그 자리에 가만히 앉거나 머물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십니다. 

만일 우리가 조용히 하나님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이리 와서 따로 앉으라."(막 6:31)고 말씀하시면 그 때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기 위해 묵상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미 주께서 말씀하신 후에는 몽상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이제 주님 그분을 당신의 꿈과 기쁨과 즐거움의 원천이 되게 하십시오.
주께서 말씀하신대로 앞으로 나아가 순종하십시오.
만일 당신이 사랑에 빠져 있다면 가만히 앉아서 그 사람과 사랑하는 꿈만 꾸지는 않을 것입니다.
밖으로 나아가 그 사람을 위해 뭔가를 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후에도 계속 몽상만 하고 있다면, 이는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6. 이제 역전되리라- 시와 그림
7. 때가 되면- John Young
8. 유월절 어린양- 이무하
9. 충분하네- 이지은(feat. 이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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