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15분~오후 1시

2018. 5. 20 선곡 소개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8.5.20 주일 선곡 소개


(오프닝)
식당에 가서 앉았습니다. 
벽에 큼지막한 연예인의 사인이 있네요. 
'정말 맛있어요!' 
누구나 쓸 수 있는 그 말을, 유명한 연예인이 쓴 것만으로도 사람들은 관심을 갖고 식당에 찾아오네요.
음식 맛을 보증 할 수 잇는 그 사람처럼, 
생명의 삶을 보증할 수 잇는 사람이 된다면.. 사람들은 우리를 이렇게 부르지 않을까요?
'예수님의 사람, 크리스챤'이라고요.

(선곡) 
1.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쥴라이
2. 난 예수가 좋다오- 은혜찬양베스트
3. 주께 드려요- 아침
4. 모든 능력과 모든 권세- 조수아
5. 오늘의 나눔- '인내의 능력' 
                    <오스왈드 챔버스의 365일 묵상집/ 주님은 나의 최고봉> 중에서.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 (하박국2:3)

인내는 무관심이 아닙니다.
인내는 모든 공격을 견뎌내는 어마어마한 강한 바위를 연상시킵니다. 하나님을 바라봄이 인내의 근원입니다. 
주를 볼 때 도덕적 영감(자발적으로 순종하려는 마음)을 얻습니다.
모세는 의무감이나 어떤 이상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을 보았기 때문에 인내했습니다.
그는 "보이지 않는 분을 보는 것같이 하여"(히11:27) 참았습니다.
하나님을 보는 사람은 어떤 명분이나 특별한 관심사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 헌신합니다.
당신은 당신이 주님을 바라보는 때가 언제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주를 볼 때마다 영감을 얻기 때문입니다.
모든 일은 하나님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우리 인생에 큰 의미와 도전을 줍니다.
하나님께서 현실속에서 예수님께 광야의 시험을 주신 것처럼, 만일 우리에게도 영적 시험을 주시고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신다면 인내하십시오.
당신은 주님을 바라보기 때문에 인내의 능력을 갖게 될 것입니다.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우리가 비전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서 나아가게 됩니다.
영적으로 안일함에 빠지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시편 기자는 "내가 주를 위해 무엇이라고 말할까? 내가 더욱 구원의 잔을 마시리라(시116:12~13)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자신에게서 만족을 찾기를 원합니다.
"이제 다 되었어. 충분해." 나는 온전하게 거룩해졌어. 나는 잘 인내할 수 있어."
그러나 영적 자만에 빠지는 순간 우리는 멸망의 길에 서게 됩니다.
우리의 비전은 우리의 한계를 초월해야 합니다.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빌3:12)
체험한 것만 붙들고 있으면 우리에게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영감을 얻으십시오. 우리는 지금까지 경험한 것 이상의 것을 얻어야 합니다.
영적으로 느슨해지는 것을 주의 하십시오. 

6. 예수님은 누구신가- 나무엔
7. 성령이 오셨네- 온누리워십 미니스트리
8.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LAMP

Leave Comments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회원 가입후에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