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15분~오후 1시

2018.5.27 선곡소개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8.5.27 주일 선곡 소개


(오프닝)
예배시간에도, 틈틈이 성경을 읽을 때에도 수없이 읽고 지나쳤던 어떤 구절이 
어느날, 눈에 확 들어올 때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 이런 말씀이 있었나?' 혼자 중엉거릴 정도로요.
언제나 그 부분에 있었지만 여러번 접했던 그 말씀이 보이지 않았던 이유는 
제가 이를 받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던 까닭일겁니다.

주님은 기다리셨겠죠..? 제가 준비될 때까지. 언제나 그 말씀을 가슴에 품으시구요.

1. 주 말씀 따르리- 남궁송옥
2. 진리- 강명식
3.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새찬송가 445장)-옹기장이
4. 내 맘의 눈을 여소서- 쏠티 어린이 음악선교단
5. 어린아이들처럼- 이길승
6. 오늘의 나눔-'이제 설명이 됩니다'
                  <오스왈드 챔버스의 365일 묵상집/ 주님은 나의 최고봉>중에서.

'아버지께서 내 안에 ,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요17:21)

당신이 지금 외롭다면 요한복음 17장을 읽어보십시오.
그러면 당신이 지금 처한 상황을 분명하게 알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분이 아버지와 하나인 것 같이 당신이 아버지와 하나 되기를 기도하셨습니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응답하시도록 돕고 있습니까, 아니면 당신의 삶에 다른 목적이 있습니까?
제자가 된 이후로 당신은 예전처럼 자기 마음대로 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분별하도록 만드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응답하셔야 하는 기도가 있습니다.
그 기도는 예수님의 기도입니다.
"우리가 하나인 것같이 저희도 하나 되게 하소서"(요17:21)
이 기도의 내용처럼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가까운 관계입니까?

하나님은 우리의 계획에는 관심이 없으십니다.
그 분은 "네가 사랑하는 이를 잃은 고통, 어려움, 실패를 이기길 원하느냐?"라고 묻지 않으십니다.
주님께서는 이러한 모든 일들을 주님 자신의 목적을 위해 허락하십니다.
우리가 겪는 이러한 아픔들은 우리를 더 상냥하고 고상하며 속 깊은 사람 혹은 더 까다롭고 남을 헐뜯고 자신의 고집만을 주장하는 사람으로 만듭니다.
우리가 겪은 일들을 통해 우리는 성자 혹은 악마가 됩니다.
이는 철저하게 우리가 하나님과 맺고 있는 관계에 달려 있습니다.
만일 "주의 뜻이 이루어지이다"라고 기도하면 우리는 요한복음 17장에서 위로를 받게 됩니다.
그 위로는 우리 아버지께서 그분의 지혜에 따라 일하고 계심을 아는 데서 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면우리는 비판적이거나 냉소적인 사람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기도하실 때 무엇보다 주님이 아버지와 하나됨 같이 우리도 주님과 완전하게 하나 되기를 기도하셨습니다.
우리중에는 이러한 하나됨에서 멀리 떠나 있는 사람도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주님과 하나 될 때까지 절대 우리를 홀로 두고 떠나지 않으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기도하셨기 때문입니다. 

7. 심령이 가난한 자는- CBS워십콘서트
8. 나의 백성이-가객
9. 가시나무-유니즌
10.잊을 수 없는 은혜- 다리놓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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