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18.8.18 선곡 소개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8.8.18 토요일 선곡


(오프닝)
광복절이 지나고, '여름이 이젠 가고 있겠지?' 하고 기대합니다.
다행히 새벽 공기가 많이 선선해졌어요. 
'올해 여름은 9월 말까지야!'라며 각오하라는 이들도 많지만,
1~2도씩이라도 조금씩 내려가는 온도게의 모습에 미리 가을을 기대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그럼요. 여름은 지금 가고 있구요, 가을은 분명히 오고 있습니다!

(선곡)
1. 푸른 감람나무-일천번제
2. 주는 나의 목자- 최장순
3. 참 아름다워라- 김수지
4. Winning All- 예수전도단
5. 성령의 불타는 교회- 마가프로젝트
6. 마지막 날에- 이천
7. 오늘의 나눔- '딤플에 관하여' 
                    <비움과 채움/ 송길원목사 저> 중에서.

골프공에 나 있는 작은 홈을 딤플(Dimple)이라고 한다.
탁구나 야구, 농구공과 달리 딤플이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딤플이 있으면 난류가 발생해 공기를 섞어 준다.
덕분에 공기가 공 표면을 따라 더 오래 흐르게 돼 매끈한 공보다 공기 저항이 50%정도 줄어들게 된다.
자연히 매끈한 공에 비해 멀리 날아가 비거리(飛距離)가 늘어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병약한 사람이 건강한 사람에 비해 오히려 오래 사는 것을 일러 '딤플의 원리'라고 한다.
공부할 기회를 놓친 사람이 더 노력해서 학위를 가진 사람보다 더 지혜롭게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또한 출중하지 못한 외모를 인격의 향내로 가꾸어 내고 자신의 약점을 성장 촉진제로 삼아 사는 것을 일러 '딤플 라이프(Dimple Life)라 부르고,
그런 삶을 사는 이를 딤플러(Dimpler)라 한다. 

8. 고통속에서만- 김석균
9. 전부- 김석연&이배실
10. 십자가의 전달자- 민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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