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18.8.25 선곡소개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8.8.25 토요일 선곡

(오프닝)
정말 친한 친구 두 분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가볍고 재미있는 내용에는 큰 소리로 웃으며 이야기하다가
중요한 주제에는 목소리가 낮아지더군요. 
하나님과 나의 대화는 어떠할까.. 궁금해집니다. 
내가 주님을 부를 때 어떤 목소리인지, 주님이 나를 부르실 때, 조용히 불러도 내가 듣는지.. 그것만 보아도 알것 같아요. 
아버지와 나의 사이가 어떠한지 말이죠. 

(선곡)
1. Hear my voice-진주
2. 주님 나를 만지시네- 원종수
3. 오 주여 나의 마음이- 가스펠코러스
4. 나의 생명과(Everything I am)- 찬양인도자학교
5. 어찌 나 사랑아니할 수 있겠냔 말인가- 김태영
6. 내 영혼 구하시고- 캠키즈워십
7. 오늘의 나눔-'성령을 소멸하지 마십시오'
                   <오스왈드챔버스의 365일 묵상집/ 주님은 나의 최고봉> 중에서.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히브리서 12:5)

성령을 소멸시키는 것은 아주 쉽습니다.
주님의 징계를 무시하거나 주님께 꾸지람을 들을 때 낙심해버리면 됩니다.
우리가 얕은 차원의 성화의 경험만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그림자를 실체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성령이 견책하기 시작하실 때 우리는 "아 이건 마귀의 일임에 틀림없어"라고 말합니다.
결코 성령을 소멸하지 마십시오.
성령께서 이렇게 말씀하실 때 그분을 무시하지 마십시오.
"더 이상 이 부분에 눈을 감지 말라. 네 생각에 네가 있지 말아야 할 곳에 있구나. 지금까지 너에게 그것을 보여줄 수 없었지만 이제 보여준다."
주께서 이와 같이 징계하실 때 그분의 방법으로 하시도록 순응하십시오. 그분으로 당신을 하나님께 올바르게 서도록 하십시오. 

"꾸지람을 받을 때 낙심하지 말라."
우리는 하나님께 볼멘소리를 내며 말합니다. "오 이런. 어쩔 수 없었답니다. 저는 기도했는데 잘 안되었습니다. 이제 포기하렵니다."
만일 만사를 이런식으로 말해버린다면 어떻게 될지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그분의 능력으로 나를 사로잡으셔서 주님께서 받으시기에 합당한 일을 내 안에서 하시도록, 나 자신을 주께 맡길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성화는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뭔가 해 주기기를 원하는 '내 나름대로의 생각' 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께서 친히 나를 위해 무엇을 하실까에 대한 '하나님의 생각'입니다. 

주님은 내가 어떠한 희생을 치르는 한이 있더라도
나 자신의 온전한 성화를 위해 주께서 역사하기를 바라는 그러한 마음과 영혼의 자세를 취하는 자리까지 우리를 이끄실 것입니다. 

8. 주님의 빚진 자- 전춘구
9.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김도현
10.생명과 바꾼 주의 사랑을- 장종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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