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18.8.26 선곡소개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8.8.26 주일 선곡


(오프닝)
어릴 때 가족이 함께 TV를 보면, 채널결정권이 없던 제가 아버지와 함께 봐야 하는 프로그램은
시사프로그램이나, '동물의 왕국'같은 다큐멘터리였어요. 
'아빤 왜 저렇게 재미없는것만 보실까..' 투덜대다 방에 들어가곤 했었죠. 

그런데 요즘 어느 날, 아이가 제게 묻습니다. 
"엄마는 왜 뉴스 아니면 인간극장같은 다큐멘터리만 봐?"



(선곡)
1. 나 주의 믿음 갖고- 인순이
2. 아 맞다- 박수진
3. 천국의 춤- 홍순관
4. 예수의 피밖에 없네- 프론티어즈
5.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예수 십자가에 달린 피로서- 크로스로드
6. 주가 사용하소서- 소마
7. 오늘의 나눔- '불안합니까?'
                   <오스왈드챔버스의 365일 묵상집/ 주님은 나의 최고봉> 중에서.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요14:27)

무지로 인해 마음이 평안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삶 가운데 발생하는 사건들을 깨닫게 될 때, 예수님께로부터 받지 않는 한 내면의 평안은 유지될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평안하라"고 말씀하시면 평안이 생깁니다.
그분의 말씀은 변함없는 "영이요, 생명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받은 적이 있습니까?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이 평안은 주님의 얼굴을 바라보고 그 분의 평강을 개달을 때 옵니다. 

지금 고통스러울 정도로 불안합니까?
하나님의 주권 가운데 허락된 풍랑과 바람으로 마음이 혼란 가운데 있습니까?
당신의 믿음의 반석들을 다 들춰 보았지만 여전히 평강과 기쁨과 위로가 없습니까? 그렇다면 주 예수님의 평강을 바라보고 그것을 받으십시오. 

당신의 마음 속에 투영되는 평안은 당신이 하나님과 바른 관계에 있음을 의미하며, 이는 당신의 마음이 주님께로 향했다는 증거입니다.
당신은 언제든지 당신의 마음을 주님께 드릴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만일 하나님과 바른 관계에 있지 않다면, 당신의 마음은 오직 자신만 생각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어떤 것에도 마음을 줄 수 없습니다. 

만일 어떤 이유이든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을 바라보지 않는다면, 당신은 불안에 빠지든지 거짓된 안정감을 취하게 됩니다. 
당신을 압박하는 문제들 가운데서 지금 예수님을 바라봄으로 평안을 얻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주님께서는 당신 안에, 그리고 당신을 통해 평강의 은혜로운 축복이 되실 것입니다.
그러나 염려함으로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한다면, 당신은 주님을 밀쳐내는 것이며 이에 합당한 결과를 얻게 됩니다.
우리가 불안에 빠지는 이유는 주님을 고려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예수그리스도와 상의 할 때 당황스러움은 사라지게 되고 우리의 유일한 관심은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이 됩니다.
그 이유는 주님께는 당황스러움이 없기 때문입니다.
주님 앞에 모든 것을 내어 놓으십시오.
고통, 이별, 슬픔을 당할 때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요14:10)는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8. 오늘도 하룻길- 윤연정
9. 나 가진 재물 없으나- 주나목(feat. 유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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