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18.9.9 선곡소개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8.9.9 주일 선곡소개


(오프닝)
한컷 묵상을 보았어요. 
"복 있는 사람은, 거절해야 할 것과 붙잡아야 할 것을 아는 사람."이라는 시편1편 1~2절의 말씀과 함께 
어떤이가 무엇엔가 손사래를 치며 거리를 두는 그림이었죠. 

욕심나는 것들이 참 많았던 한 주였습니다. 
거절해야 할 것들을 붙잡고, 붙잡아야 할 것을 놓치지는 않았나요?

오늘은, 이러한 나를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주님의 날입니다. 

(선곡)
1. 주 예수 대문 밖에- 유니즌
2. 아 하나님의 은혜로- 찬송가밴드
3. 은혜 아니면- 김대환
4.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좋은 이웃
5. 캄캄한 밤 사나운 바람 불 때- 나무엔
6. 오늘의 나눔- '하나님께 의지한 싸움'
                    <오스왈드 챔버스의 365일 묵상집/ 주님은 나의 최고봉> 중에서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고후10:5)

죄로부터의 구원이란 인간 본성으로부터의 구원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본성중 선입견 같은 것들은 신자들이 무시하면 제거됩니다.
그러나 어떤 것은 오직 하나님의 영에 의해 부여된 신적 능력에 의해서만 강제적으로 제거될 수 있습니다. 

또 어떤 것은 우리가 싸우기보다는 가만히 서서 하나님의 구원을 보아야 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지식을 대항하여 날뛰는 모든 이론과 개념은 인간의 노력이나 타협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오직 뜻을 다해 하나님의 능력만을 의지할 때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우리의 성향을 바꾸시고 우리가 성화의 과정으로 들어가야만 그 싸움은 시작됩니다.
이 싸움은 죄와의 싸움이 아닙니다.
우리는 죄와 결코 싸울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그분의 구속을 통해 죄를 다루실 수 있을 뿐입니다.
우리의 싸움은 육에 속한 삶을 영에 속한 삶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이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하나님께서도 그 싸움이 쉽도록 의도하지 않으셨습니다.
이 싸움은 오직 계속적인 믿음의 선택을 통해 승리할 수 있는 싸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자신의 성품이 거룩해지고 있다는 느낌이 아니라 죄사함을 통해 우리를 거룩하게 하십니다.
그러면 우리는 죄사함을 받은 그 상태에서 계속적인 믿음의 선택을 통해 거룩한 성품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 믿음의 선택은 우리의 자연적인 생명의 생각과 논리에 계속적인 반감을 일으킬 것이며
하나님의 지식을 대항해 날뛰는 주변의 모든 것들에게 적개심을 갖게 할 것입니다.

우리는 후퇴하여 하나님의 왕국과 관련 없는 삶을 살 수도 있고
강한 결심 가운데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들을 멸절시켜 나아가면서 예수님으로 하여금 다른 영혼들을 구원의 영광으로 인도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7. 나 같은 죄인 살리신- 클래식 콰이어
8.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리디머 프레이즈
9.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스캇 브래너

Leave Comments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회원 가입후에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