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19.3.17 선곡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9. 3. 17 주일 선곡

(오프닝)
어느 초등학교 선생님이 새학기를 준비하는 모습을 SNS에서 봤어요. 
손수 그린 그림아래, 아이들 스스로 자신을 소개할 글을 적도록 보드판을 준비했더라구요. 
그 항목이 다음과 같아요. 
내가 가장 잘 하는 것
이럴 때 기분이 좋아요, 이럴 때 화가 나요.
좋아하는 음식, 싫어하는 음식, 이런 샘이 좋아요~~ 등등. 
마음을 표현하는 아이들, 이를 읽어주는 선생님. 
오늘은 주님의 날입니다. 
내 마음 깊은 곳을 읽어주실 아버지 안ㅍ에 나도 마음껏 내 맘 표현하고 싶습니다..! 


(선곡)
1. 예배합니다- 소리엘
2. 왕왕왕 나는 왕자다- 노아키즈
3. 하연이에게- 축복의 사람
4. 나 무엇과도- 이경혁
5. 어머니의 성경책- 김석균
6. 그의 생각- 최덕신
7. 호산나- 로즈엠
8. 사순절 특별 묵상- '눈물로 기도의 씨앗을 심으십시오'
                           <기도를 망각하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갓피플닷컴 테마 중에서>

바울은 선교와 복음을 말하면서 그 모든 것을 가능케 했던 가장 중요한 것이 기도였음을 고백합니다.
그는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바울의 선교도, 바울의 복음 전파도 기도를 떠나서는 생각 할 수 없습니다.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있으라- 골4:2'


기도는 우리의 영혼을 깨웁니다.
기도가 잠들면, 우리의 영혼이 잠들게 됩니다. 그리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가 됩니다.
주님은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한복음 15:5)"에서 말씀하십니다. 정말 그렇습니까?

사실 우리는 주님 없이 많은 일을 합니다.
하지만 그 일은 주님이 인정하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주님을 떠나면 주님이 인정하시는 일,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은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기도를 잃어버리면 주님과의 관계가 끊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기도는 우리와 주님을 연결하는 젖줄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된 후 제일 먼저 배워야 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기도로 일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기도로 사랑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기도로 선교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기도로 복음 전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선교는 돈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선교는 입술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선교는 기도로 합니다.

기도 없이는 어떤 선교의 열매도 기대할 수 없습니다. 


9. 야베스의 기도- 마르지않는 샘
10. 믿음은- 박수진
11. 나의 생명과- 찬양인도자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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