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19.9.22 선곡소개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9.9.22 주일 선곡소개


(오프닝)
바람이 스산해지니 옷정리부터 시작합니다. 
'3년동안 한번도 입지 않은 것은 버려야지..!' 하고 맘을 먹었는데
왜 이렇게 아까운것일까요..?
버리는 것을 잘 해야 채우는 것도 잘 할 수 있다던데..
이 순간, 내가 결단하고 버려야 할 것은 비단 옷장속의 옷 뿐만은 아니겠죠..?



(선곡)
1. 하늘 위에 주님밖에- 제이어스
2. 착각- 임아란
3.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한웅재
4. 황무지가 장미꽃 같이- 원웨이 싱어즈
5. 내가 천사의 말 한다 해도- 텐트메이커스
6. 시간을 뚫고- WELOVE
7. 이런 교회 되게하소서- 허미경
8. 오늘의 나눔- '하나님의 길을 선택하는 사람' 
                    <오늘을 견뎌라/ 이찬수 목사 저> 중에서.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후에 형제들의 도움을 받아 사업을 시작했다.
그런데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던 나에게 성령께서 한국으로 돌아가 목회를 하라는 감동을 주셨다.
그래서 한국에 돌아간다고 하자, 가족들에게서 일제히 비난을 받았다.
"왜 갑자기 한국으로 돌아간다는거냐? 사업하면서 미국에서 신학교를 다니면 되지 않느냐?" 라고 하는 형제들에게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막막했다.
그러나 내 욕심으로 사업을 하는 것보다 목회를 하는 것이 하나님 뜻이라는 확신이 들었기에, 형제들과 논쟁하지 않았다. 그들의 말을 묵묵히 듣기만 했다. 

그리고 주저없이 한국으로 돌아왔다. 지금 와서 돌아보면 그 때 내 욕심을 따르지 않고 , 하나님의 뜻을 따른 것이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이 되었다.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자, 말씀의 능력이 나 자신과 많은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다.
인생은 끊임없이 선택을 요구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임했을 때, 내 욕심을 따르지 않고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그 선택을 지키기 위해 어떤 시련을 당하더라고 타협하지 말아야 한다.
그럴 때 연약한 우리가 가치 있는 사람,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된다.
기억하라. 말씀을 소홀이 하면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린다. 

당신에게 임한 하나님 말씀 하나를 붙들고 그 말씀에 순종하라.
하나님은 사람 눈에 대단해 보이지 않는 사람도 귀한 일꾼으로 사용하시는 전능하신 분임을 기억하라. 

9. 소명- 시와 그림
10. 나의 한숨을 바꾸셨네- 소진영
11. We are the Frontier-소리엘
12.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어노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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