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19.9.21 선곡소개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9.9.21 토요일 선곡소개


(오프닝)
명절을 보내고 맞았던 한 주간, 
분주하고 정신은 없는데 딱히 뭔가 한 것도 없는 것 같은 이 느낌!
쉬고 온 후에는 무언가를 더 제대로 해야 한다고
스스로에게 부담을 준건 아닌지 돌아봅니다. 
그럼요.. 무엇이든 열심히 해야죠. 
그러나 내 열심이 너무 지나쳐 버리면, 
나를 위한 하나님의 열심은 아예 쳐다보지 않게 되더라구요..



(선곡)
1. 꿈이라는 소나무- 히즈윌
2. 사랑하는 이들에게- 손영진
3. 나의 기도, 나의 눈물- 그루터기
4. 천국의 춤- 홍순관
5. 우릴 사용하소서- 금란라이브워십
6. 마지막 날에- 이천
7. 영원히 찬양드리세- 옹기장이
8. 오늘의 나눔- '세상풍조를 거스르는 삶'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이재철목사님 저>

사탄이 사람을 유혹할 때 즐겨 쓰는 세 가지 문장이 있다고 한다.
' 딱 한 번 만이야. 두 번도 아니고 딱 한 번 이라니까!'
'이번이 마지막이야. 다시는 안해도 돼.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하는거야!'
이렇게 해서도 성공을 거두지 못할 경우, 사탄은 마지막 비장의 무기를 꺼낸다.
'세상 사람들이 다 그렇게 하는 데 뭘 그래? 자, 보라고. 모두 그렇게 하고 있잖아!'
사탄의 마지막 유혹은 세상의 풍조를 따르라는 것이다.
크리스챤이라면 이러한 유혹을 단호히 거부할 수 있어야 한다.
세상 모든 사람이 자신의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할지라도
초등학생 70%이상이 이 사회에서는 정직하게 살 수 없다고 응답할 정도로 불의와 거짓이 일상사가 되었다 할지라도,
그 풍조를 거스를 수 있는 사람만이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최선을 다한 뒤의 결과가 참담한 실패일지라도 실패 속에도 하나님 뜻이 있음을 믿고, 그 실패를 겸허히 받아들이는 사람만이 하나님과 바른 관계에 있는 사람이다.
성공하기만 원하는 사람들, 성공을 우상으로 삼는 자들은 절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을 수 없다.
그렇다고 게으르거나 방종해도 된다는 의미는 결코 아니다.
최선을 다한 뒤 주어지는 결과에 대해 자유로워야 한다는 말이다.
결과에 대한 자유로움 속에서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가 더 깊어지고, 자신의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이 구체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9. 다시 일어섭니다- 동방현주
10. 희망의 노래- 한재호&전은주
11. 인도- 헵시바
12. 꽃들도- J Wo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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