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은옥의 프로포즈

제작 : 라은옥 아나운서
매주 월~금
낮 12시 15분~오후 1시

2018. 01. 08 선곡 선곡과 마음을 여는 이야기

2018.01.08 월요일 선곡과 마음을 여는 이야기


1. 나의 사랑하는 책 (Feat. 장혁재 Of 소리엘)- 줄라이
2. New Start- 소리엘 
3. Come on and Celebrate- Susan Ashton
4. 주없이 살수 없네- 한국컨티넨탈싱어즈 (은빛날개님 신청곡)


5. <마음을 여는 이야기>- CBS 오늘의 양식 '주된 관심사'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는 것은 보편적인 일입니다. 때때로 우리는 우리 자신의 신념이나, 혹은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까보다는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거나 말할까에 따라 결정들을 내리곤 합니다.

비판 받거나 웃음거리가 될까봐 염려하는 것입니다.

바울사도 역시 주위 사람들의 압력을 경험하였습니다. 유대인 기독교인들 중에는 진정한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이방인들도 할례를 받아야 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그의 입장을 견지했습니다. 그는 구원은 오직 믿음을 통한 하나님의 은혜로 가능하며, 그 이상의 어떤 행위도 요구되지 않음을 계속 전파했습니다.

 이로 인해 그는 스스로 명명한 사도라고 비난받았으며, 사람들은 더 나아가 그가 전하는 복음은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전혀 인정받지 못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같은 압력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그가 섬기는 그리스도에 대해 매우 분명했습니다. 그에게 있어 가장 중요했던 것은 사람에게보다 하나님께 인정받는 것이었습니다.
바울은 사람들의 기쁨이 아닌 하나님의 기쁨을 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그리스도의 종입니다. 사람들이 우리를 존경하든지 경멸하든지, 우리를 비방하든지 칭송하든지, 우리는 하나님을 섬깁니다.
그렇다고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거나 말하는지에 상관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궁극적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우리의 주된 관심이어야 합니다.
우리 구주께서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우리는 듣고 싶습니다.


6. 부르심따라- 해아래 
7.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조수아 
8.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클래식콰이어
9. 마라나타- 부흥한국싱어즈 (김동진님 신청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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